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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13일
![]() 어느 집이나 있을 집안의 말썽꾸러기가 타이틀인 영화 형,누나는 무엇이든 잘하고 칭찬을 듣는 반면 너는 누구 닮아 그러냐? 라는 책망을 듣고 자라게 되는 그런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과연 어떻게 될까? 나도 모르게 어른들이나 타인들처럼 가족을 무시하거나 하진 않고 있을까? 그 남동생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 엄청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는 이야기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우리...아니 나에겐 이런 영화가 꼭 필요하다 항상 잊고 있는 가족을 다시 돌아보게 해주는 길잡이 같은 영화 누나역인 요시나가 사유리 남동생역인 쇼후쿠테이 츠루베 그들의 갈등과 화해 가족이란 주제는 영원히 계속 될것임 언제나 잊혀지질 않을 것이다 ps:일본의 복지가 새삼 부러워진 영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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